뉴욕하면 뮤지컬, 자유의 여신상, 크루즈,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등 가고 싶은 관광지가 참 많은데요, 모든걸 다 할라면 뉴욕 여행 경비가 많이 드는 게 사실입니다. 하지만, 여러가지 엑티비티중 선택해 할인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이 있는데요, 이글에서 뉴욕 여행 경비 할인 방법에 대해 소개합니다.

뉴욕 여행 할인 방법: 픽 패스(Pickpass)란?
픽패스(Pickpass)는 뉴욕 여행을 계획하는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명소 입장권과 서비스를 패키지로 제공하여 최대 70%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상품입니다.
주요 특징:
- 다양한 선택 옵션: 사용자는 자신의 일정과 취향에 맞춰 2개부터 최대 9개까지의 명소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 할인 혜택: 개별 구매 시보다 최대 70% 저렴한 가격으로 뉴욕의 주요 명소를 방문할 수 있습니다.
- 편리한 이용: 미리 티켓을 구매하여 현장에서의 대기 시간을 줄이고, 한 번에 모든 상품을 확인할 수 있는 시스템을 제공합니다.
- 유연한 환불 정책: 코드 미사용 시 365일 환불 보장이 되어 여행 계획 변경 시에도 안심하고 구매할 수 있습니다.
뉴욕 여행 경비 할인 방법
뉴욕 여행시, 다양한 관광지를 한번에 패스처럼 구매해 사용할수 있는 픽패스 웹사이트에 대해 소개합니다. 저도 뉴욕 여행을 처음 갔을시, 이 패스를 구매한후 갔는데요, 현지에서 바로바로 티켓을 사야한다는 부담감도 없고, 미리 어디어디 갈지 계획을 세우고 따로따로 표를 끊는 것보다 훨씬 저렴해서 만족했던 사이트 입니다. 또한, 환불 정책도 유연해서, 비가 오거나 날씨가 안좋은 경우 크루즈 티켓등을 편리하게 환불할 수 있어, 걱정없이 여행을 다녀올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2024년까지 “스마트 패스”라고 불리던 뉴욕 이용권을 판매하는 사이트의 이름이 “픽패스”로 변경되었습니다.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위에 링크로 들어가면, 다음과 같이 패스를 구매할 수 있습니다. 얼마나 많은 관광지를 방문할껀지, 자신의 계획에 맞게 패스를 구매하시면 됩니다. 갯수가 많아질수록, 할인율이 더 크다는 점을 참고 하시길 바랍니다.


뉴욕 여행 경비 할인 방법 : 포함가능한 명소 예시
포함 가능한 명소 예시:
- 탑 오브 더 락 전망대
- 써밋 전망대
- 자유의 여신상 랜드마크 크루즈
- 탑뷰 버스 24시간 이용권
- 모마 미술관
- 인트레피드 해양 우주 항공 박물관
- 라이카 유심 30일 40GB 등
유명하고 다양한 장소들이 포함되어 있으니, 꼼꼼히 살펴보시고 결정하시면 됩니다. 또한 픽패스에서는 뉴욕 유심 및 이심을 판매하고 있으니, 패스에 껴서 구매할 수 있다는 점 참고 하기실 바랍니다.

뉴욕 자유의 여신상 크루즈같은 경우, 밤 크루즈와, 낮크루즈, 배의 운행 위치에 따라 달라지므로, 유의해서 보는걸 추천드립니다. 저는 노을이 질때의 시간을 참고하여, 선셋 크루즈를 이용했습니다. 사람이 많고 배가 흔들리므로 사진찍기에는 살짝 경쟁을 해야 한다는 점을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배를 타기전에 기념용 상업적 사진을 판매 하기도 합니다. 기억이 잘 안나지만 한장당 대략 USD 20 정도 였습니다.
뉴욕 여행 코스 추천
뉴욕 여행은 크게, 뉴욕 시내, 소호, 브루클린으로 많이 여행합니다. 부과적으로 쇼핑이 필요하다 싶으면, 우드버리 아울렛을 추천 드립니다. 우드버리 아울렛은 다른 지점에 비해 다소 세일을 많이 하는 편이어서, 명품이나 브랜드 상품들을 저렴히 구매할 수 있습니다. 다만, 우드버리는 뉴욕 시내로 부터 멀리 떨어져있어서, 셔틀을 이용하시면 좋습니다. 픽패스에서 우드버리셔틀권도 판매하고 있으니, 참고 하길 바랍니다.
제가 뉴욕 갔을때 일정을 소개해드리자면,
1일: 저녁 뉴욕 도착후, 타임스퀘어 거리 구경. 타임스퀘어 근처 호텔 숙박함
2일: 세인트 패트릭 대성당 내부 구경, MOMA 미술관, Top of the Rock 전망대, 브로드웨이 뮤지컬 관람
3일: 우드버리 아울렛 쇼핑
4일: 브루클린 브릿지 (걸어서 구경), 뉴욕 대학교, 하이라인, 선셋 자유의 여신상 크루즈,
5일: 센트럴 파크, m&m, 디즈니 스토어 구경, 저녁 비행기
시간이 4박 5일 밖에 없었던 터라, 빠듯하게 일정을 잡았던 경우 였습니다. 시간이 여유가 되면 6박 7일에 나누어서 여행하는걸 추천드립니다. 소호도 보지 못했지만, 가능하시면 소호도 일정에 넣어 다니는 걸 추천합니다.
저는 5월달에 뉴욕을 방문 했고, 날씨는 걸어다니기 좋은 날씨였습니다. 계절이 다른 분들은 참고 바랍니다.
뉴욕의 대부분 큰 건물을 들어갈때, 패트릭 대성당이나 미술관, 뮤지컬 장등을 들어갈때, 가방 및 소지품 검사를 진행합니다. 911테러 때문에 검사를 하고 들여 보내준다는 점을 알고 있으면 좋습니다.
모마미술관은 생각보다 넓고 커서, 천천히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시간은 대략 3-4시간 넉넉히 잡고 가는걸 추천드립니다.
또한, 우드버리 셔틀을 타러 가는 버스장이 처음가는 길이라 찾는데 시간을 소요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버스를 타러갈때, 여유있게 시간을 두고 가는걸 추천드립니다. 우드버리 아울렛에서 내릴때, 셔틀 내린 위치를 기억해서 타실떄도 그곳에서 타면 됩니다.
저는 보통 가까운 관광지들을 갈떄는 걸어 다녔습니다. 사람이 많아 우버를 타기엔 너무 막혀, 타임스퀘어 있는 중심지는 걸어다니는 것이 낫고, 걸어다니며 주변을 살펴 볼수 있으니 좋습니다.
우버를 이용하면 보다 빠르게 택시가 잡히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뉴욕 호텔을 예약할때는 아고다를 통해 할인받아 예약했습니다. 아래 포스트에서 할인 코드 방법에 대해 자세히 알려드립니다.
뉴욕은 24시간 잠들지 않는 도시로, 뉴욕 중심가에 있는 호텔에 머물렀었는데, 밤새 시끄럽고, 잠을 자기 힘들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타임스퀘어 중심 거리보다는 살짝 떨어져있는 호텔을 추천 드립니다.
